14일 원주시와 M83영화종합촬영소 등에 따르면 소초면에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촬영 중이다.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은 원주에 2만3,000㎡ 규모의 세트장을 조성했다. 제작사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내년 상반기 중 MBC와 한 OTT시리즈를 통해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잡담 대군부인 디플 기사 수정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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