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이는 언제나 키다리 아저씨처럼 날 위해주는 오빠 이런거 하고 싶었던거 같음 ㅋㅋㅋㅋ모두에게 사랑 받는 우리 영례 보여주고 그리고 영례는 흔들리지 않고 본인의 사랑 재필이를 위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결국 결실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