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병 시작이구나...싶었는데
가게 문까지 닫고 온가족이 그 집 가는거 하며
재필이 동생이 영례에게 안기고
친밀해보이는 두 가족 모습 보며 종희는 못 다가가고
그 집에서 상 차려놓고 있는 모습 보면서
작가는 이미 둘은 가족이라는걸 보여주고 싶었구나 했음
둘은 이미 친구 이상이고, 가족이고, 서로 이어질 일만 남았다고
저 모습이 '순리'고 보기 좋은거라고 강하게 주장함
여기서부터 내 마음은 무너졋음ㅎ
가게 문까지 닫고 온가족이 그 집 가는거 하며
재필이 동생이 영례에게 안기고
친밀해보이는 두 가족 모습 보며 종희는 못 다가가고
그 집에서 상 차려놓고 있는 모습 보면서
작가는 이미 둘은 가족이라는걸 보여주고 싶었구나 했음
둘은 이미 친구 이상이고, 가족이고, 서로 이어질 일만 남았다고
저 모습이 '순리'고 보기 좋은거라고 강하게 주장함
여기서부터 내 마음은 무너졋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