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서 무타립이 세번째로 빈 소원에 여자가 하빕티(가영)일 거 상상도 못하고 정령인 본인에게 마지막 소원 빈다니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면서신난 상태로 이뤄준 상황을 신은 오만이라 판단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