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는 못 살려~ 이것도 본체도 잘 살렸고 리드미컬하고
가영이가 지니 넌 내 몽키스패너 이런 도구처럼
감정 읽을 필요도 없고 튼튼하고 뭐 가끔 빛도 나고 이 대사도 좋고
틀렸어. 내가 하면 달라져. 라던가 ㅋㅋㅋ
엄마는 참 과분한 엄마를 가졌구나 이것도 ㅜ
이건 좀 긴대사인데 돌멩이를 보석처럼 키워준 할머니의 고통을 알고 싶어
하면서 알고싶은 감정 얘기하는 대사 같은거
좀 덜 어려운 단어에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은걸로 딱 조합하거나
한방 로맨스 대사같은거 잘 살리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