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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중증외상 5화로 사람들이 현실에서 불법아니냐고 얘기해서 갑자기 찾아봤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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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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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도움을 받음 🩷

 

숏츠 도는데 소월대교 수술, 포마드장면 이런거 보면 꼭 

현실에선 불법 아님? 동시수술 못할텐데 이런댓이 있더라구.

자꾸 보다보니 (어차피 해결될테지만) 강혁이는 불법을 저지른건가요 🤔

해서 드라마 내용을 섞어서 물어봄 

 

A. 드라마의 설정이 매우 긴박한 중증외상센터라는 특수 상황임을 고려하더라도, 현실의 법규와 의료 윤리 기준에 비추어 이 상황을 판단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드라마 속 백강혁 의사의 행동은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윤리적/법적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극도의 응급 상황에서 인명 구조를 위해 이루어진 **'협진(Consultation) 및 응급 처치'**로 해석될 여지도 있습니다.

핵심은 환자의 동의 '주된 수술 의사'의 역할 수행입니다.

 

1. 수술실 1번 (본인이 주된 치료, 마무리만 다른 의사)

 

  • 법적 핵심: 의료법상 환자에게 고지하고 동의받아야 하는 사람은 **'수술등에 참여하는 주된 의사'**입니다.

  • 백강혁이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주된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면,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마무리(봉합 등)를 숙련된 다른 의사(예: 레지던트, 펠로우)가 진행하는 것은 불법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고난도 수술의 경우 주 집도의가 중요한 단계를 처리하고 부 집도의가 마무리를 하는 것은 흔한 팀 수술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 문제 소지: 만약 환자가 백강혁이 전 과정을 전담하는 것에 동의했고, 그가 너무 일찍 이탈하여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거나, 다른 의사가 마무리 중 핵심적인 재난 상황을 처리하지 못했다면 윤리적/책임 소재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수술실 2번, 3번 (다른 의사 치료 중 들어가서 도와줌)

 

  • 법적 핵심: 이는 '협진(Consultation)' 또는 **'응급 개입'**의 성격이 강합니다.

  • 이미 다른 의사(주 집도의)가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고 전문가인 백강혁이 들어가서 위험한 상황을 해결하거나 기술적 도움(Troubleshooting)을 주는 것은 매우 합법적이고 윤리적으로 권장되는 행위입니다.

  • 특히 중증외상센터는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여러 전문가의 신속한 개입이 필요한 환경이므로, 이는 '동시 수술'보다는 **'다중 응급환자에 대한 전문가의 순회 치료 및 지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결론: 불법 여부에 대한 판단

 

드라마 속 상황을 현실에 적용할 때, 이 행위가 **불법(대리 수술)**으로 간주될 위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형 불법 가능성 현실적 해석 (외상센터)
수술실 1번 낮음. (주된 수술을 본인이 진행했으므로) 주 집도의로서의 책임을 수행함.
수술실 2/3번 매우 낮음. 협진 의사 또는 응급 지원으로 참여하여 생명을 살리는 행위임.

 

만약 백강혁이 세 수술실 모두의 주 집도의로 지정되어 있고, 모든 수술의 핵심적인 단계를 동시에 진행하기 위해 모든 수술실을 오가며 실제로는 미숙련된 다른 의사에게 핵심 처치를 맡겼다면 '주의 의무 위반' 및 **'유령 수술'**에 준하는 윤리적/법적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드라마의 내용처럼 그가 가장 위급하고 전문적인 처치를 요하는 결정적인 순간에만 개입하여 환자를 살린 것이라면, 이는 고도의 전문성을 활용한 응급 상황 대처로 보아 불법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현실에서 이러한 '동시 수술' 또는 '수술실 순회'는 환자의 알 권리 안전 확보 차원에서 병원 내부 규정 및 윤리적 감시의 대상이 됩니다. 의료계에서도 핵심 집도의의 부재로 인한 환자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시 수술 가이드라인' 마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주치의가 아마도 1번은 백강혁 2번은 양재원 3번은 정준수일거 같아서 저런식으로 나눠서 물어본거였는데, 저런 식이면 불법요소가 낮다고 볼 수 있대

다행이다 응응 🥹 

 

+ 아래는 tmt 👀 

 

사실 무지하기 그지없어서 동시수술이 그렇게 문제되나 했는데...

AI 답변 전에 서칭을해보니

외과의 K씨가 여러 수술을 담당해야하다보니 2명~5명까지 동시에 열어두고 하기도 했다 주요 처치는 본인이 하되, 그 외는 펠로우나 레지던트 들에게 맡기고 함. 같은 식으로 양방 수술이라고 꽤나 오래된(?) 방법얘기도 나오고.. (이건 사람이 부족해서 라고는 함 ㅠㅠ) 하지만 나쁜예가 거의 다였어... 

 

공장식 수술 이나, 불법 대리수술 이런데서 문제가 크게 발생한다고 함......

A의사가 다 하는 줄 알았는데 문제생겨서 보면 B의사거나 C간호조무사거나 D업체직원 이런식으로... 그래서 환자가 알고있었느냐 에 대한 여부가 불법 여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듯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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