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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서가대 박보검 김지원 제일 처음 시상자로 나온 이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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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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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 박보검이 ‘서울가요대상’ 포문을 연 이유는.

최고의 핫스타 배우 박보검이 1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첫 번째 시상자로 나서 시상식의 스타트를 화려하게 끊었다.

팬들 사이에서 ‘수트검’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황금비율로 수트핏을 과시해온 박보검은 이날 시상식에는 고급스러운 올 블랙의 수트로 매력을 뽐냈다. 일반적인 턱시도가 아닌 검은 색 터틀넥에 화려하게 장식을 단 재킷으로 연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옷맵시로 팬들을 눈호강 하게 했다.

또, 절정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인 만큼 박보검이 무대에 등장하자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요팬들이 시상식장이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박보검을 환영했다. 다니는 곳마다 ‘보검매직’을 발휘해온 박보검은 이날 ‘서울가요대상’에서도 마법을 부린 것.

박보검의 시상 모습을 지켜본 팬들은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찰라였다”, “보고 있어도 보고싶다”, “박보검 미모는 늘 빛나는구나 비주얼 끝판왕”, “박보검 외모는 원래 잘 생긴줄 알았지만 비율 대박이다! 한 화면에 담기지가 않네!”라는 등 감탄 섞인 반응을 보였다. “시상식이 무르익기도 전에 첫 시상자로 나와 깜짝 놀람”이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첫 순서로 나선 데에 대한 놀라움을 표시한 팬들도 있었다.

사실, 적지 않은 팬들은 박보검이 시상식의 마지막 순서인 대상 시상자로 나서기를 기대했다. ‘서울가요대상’에 박보검이 시상자로 참석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최근 박보검의 스타성이 남다른 만큼 시상식으로 관심을 끌어모으기 위해 대상 시상자로 세울 수 있다는 예상들을 했기 때문. 물론 박보검은 ‘서울가요대상’의 대미를 장식하며 시상식을 화려하게 끝맺음 할 수 있을 인물이라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박보검이 가장 첫 순서로 나서 ‘서울가요대상’의 포문을 연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아시아 투어 일정과 광고 촬영으로 스케줄이 빠듯한 가운데 참석하는 것이어서 스케줄 상 첫 순서에 맞출 수 있었던 것. 박보검은 오는 22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팬미팅이 있어서 시상식 다음날인 20일 오전 비행기에 오른다. 배우의 컨디션 등을 고려할 때 시상식 참석이 쉽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소속사 측이 “그래도 첫 순서는 나설 수 있다”면서 흔쾌히 시상식에 발걸음 해준 것.

평소 겸손하고 착한 박보검의 소속사 관계자는 “신인상을 시상하는 게 잘 어울리고 좋다”고 밝히기도 했다. 팬들 역시 “중요한 부문을 시상했다”며 뜻깊게 생각했다. 등장만으로도 초호화 시상자 라인업의 포문을 연 박보검은 이날 ‘서울가요대상’의 신인상 시상자로서 자리를 화려하게 빛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68&aid=0000229710


어제 빨리 나와서 덬들은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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