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김은숙드 좋아하고 특히 애정하는게 도깨비인데
내가 늙어서 그런건지 다지니는 뭘 많이 넣고 싶었던것 같은데 그게 재미로 안느껴지고 산만하고 집중도 잘 안됨..
뒤로 가면 이 산만한 것들이 다 이어지면서 풀리려나 싶음
가영이 싸패 극복 서사
소원 3개 - 지니 복수 서사
과거 흙덩이 서사
이즈라엘 관계 서사
할머니 젊어진 서사
할머니 - 민지 서사
첫번째 소원으로 풀어야 되는 마트캐셔 은행원 트럭아저씨 개 등등 서사
그 대학때 왈츠 동기 서사
여기 또있나 암튼
차라리 그 마트캐셔 등등 그 서사들이 흥미롭고 결말이 궁금하고..
할머니랑 민지 엮을땐 좀 짜증났음ㅇㅇ
지니랑 가영이 감정선도 하.. 모르겠다 이런 사랑이 나에게 안맞는건갘ㅋㅋㅋ
일단 결말까지 다 보긴 할텐데 일단 5화까지 감상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