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나 양해를 구하고 거의 서서감,... 진짜 휴게소 없는 구간이라 중간에 멈출수도 없고 장문혈? 거기 눌러도 진정이 안되고 나 진짜 울었어....
그러다 진짜 해탈하고 마지막 괄약근에 힘 풀리는순간 도착햇다고 뒷사람이 힘내래서 다시 정신차리고 엉덩이에 힘주고 겨우 살앗음
고속터미널 내리자마자 화장실 직행했는데 내 얼굴 보더니 1빠 대기중인 분이 먼저 가시라고 해서 살앗어...
빤쓰에 조금 지렷 더라 ㅠㅠ
진심 나 양해를 구하고 거의 서서감,... 진짜 휴게소 없는 구간이라 중간에 멈출수도 없고 장문혈? 거기 눌러도 진정이 안되고 나 진짜 울었어....
그러다 진짜 해탈하고 마지막 괄약근에 힘 풀리는순간 도착햇다고 뒷사람이 힘내래서 다시 정신차리고 엉덩이에 힘주고 겨우 살앗음
고속터미널 내리자마자 화장실 직행했는데 내 얼굴 보더니 1빠 대기중인 분이 먼저 가시라고 해서 살앗어...
빤쓰에 조금 지렷 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