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판소잔어.... 이런 로판 없어......
존나 개착한 순딩이 때묻지 않은 프시케 같은 여주가 사랑이 뭔줄도 모르면서 근데 사랑에 빠졌으면서 타락시키려고 하는 사탄과 만나서 개쩌는 새드엔딩으로 향하는 이야기가 대체 어디서 볼 수 잇는 건데....... 심장 뛰는 걸 간지러운 줄 알고 벅벅 긁는 애랑 소원 세 개 다 남을 위해 쓰는 애랑.... 걍 맛도리 설정을 다 때려박고 얼굴을 수지 김우빈으로 설정했잖아.... 나 너무너무 맛있는데 좀만 더? 줄순 없겟는?지 나 숨도 안쉬고 말하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