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종희 살벌하게 찾아다닐 때만 해도
그냥 종희 사라지게 만드는 계기+ 끝까지 소소한 어그로 끄는 존재로만 생각했는데
어? 왜 여기서 이렇게 만나? 응? 왜이렇게 싱겁게? 하고 일부러 뒤로 빼는 듯한 느낌이 느껴져서
그때부터 무서워짐....도대체 뭔 얼마나 큰 어그로를 끌려고 이렇게 뺀거야....
무사와요...
처음에 종희 살벌하게 찾아다닐 때만 해도
그냥 종희 사라지게 만드는 계기+ 끝까지 소소한 어그로 끄는 존재로만 생각했는데
어? 왜 여기서 이렇게 만나? 응? 왜이렇게 싱겁게? 하고 일부러 뒤로 빼는 듯한 느낌이 느껴져서
그때부터 무서워짐....도대체 뭔 얼마나 큰 어그로를 끌려고 이렇게 뺀거야....
무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