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주 누가 좋아하고 응원하라고 쓴건지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음... 별 서사도 없이 한주만에 질투하는 대상 바뀐건 너무 황당해서 헛웃음이 나옴 아무리 여여 투탑이라지만 진짜 골로 보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