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이미 가장 권위있는 대회에서 우승을 한 최고의 실력을 가진 요리사라는 자부심이 있는 사람인데 굳이? 내가? 맞춰야 해? 라는 심리에서 시작되었다는 식으로 본체가 말해준 해석을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