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란장판 스타일 없어서 못먹는데.. 최근에 플랑크톤이 그래도 채워줌 https://theqoo.net/dyb/3938849438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123 애초에 보게된것도 플랑크톤 본 덬들이 노장 감성 있다고 해서 더 혹해서 보게 된거 같음ㅋㅋㅋ 로코같기도 하고 멜로같기도 한데 무튼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