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이라는 캐릭터는 복합적이고 입체적인 인물"이라고 운을 뗀 이채민은 "되게 다양한 매력들이 존재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장 베이스(기본)는 되게 솔직하다는 거다. 자기 감정에 관해 숨김없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헌이 폭군으로 비치지만,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폭군 성향이 아니라 어떤 정치적인 반대 세력에 의한 자극, 영향에 의해 솔직한 감정이 표출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폭군 같은 면모가 드러나는 것"이라며 "얼마나 이런 자극에 이헌이 솔직하게 반응하는지"가 중요했다고 부연했다.
이어 "지영과의 로맨스 신에서는 지영 때문에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소년 같은 미도 있고 때로는 되게 성숙하게 로맨스를 잘 풀어나가는 부분도 있고, 가끔은 또 허당처럼 또 어쩔 줄 몰라 하는 부분도 있고 때로는 또 막 칼 들고 난리 치는 폭군 같은 면모도 있고 이 모든 게 다 솔직함을 베이스로 나왔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헌이 폭군으로 비치지만,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폭군 성향이 아니라 어떤 정치적인 반대 세력에 의한 자극, 영향에 의해 솔직한 감정이 표출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폭군 같은 면모가 드러나는 것"이라며 "얼마나 이런 자극에 이헌이 솔직하게 반응하는지"가 중요했다고 부연했다.
이어 "지영과의 로맨스 신에서는 지영 때문에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소년 같은 미도 있고 때로는 되게 성숙하게 로맨스를 잘 풀어나가는 부분도 있고, 가끔은 또 허당처럼 또 어쩔 줄 몰라 하는 부분도 있고 때로는 또 막 칼 들고 난리 치는 폭군 같은 면모도 있고 이 모든 게 다 솔직함을 베이스로 나왔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나도 이헌 보면서 진짜 솔직투명해보인다고 생각했어서..... 특히 지영이랑 있으면 정말 얼굴 표정에서 다 드러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