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에서 레스토랑 재회하기 전부터 현대에 살고 있는 연지영이 이뤄놓은 세상을 알고 싶어서 종이신문 찾다 더나아가 어떻게든 손전화든 컴퓨터든 사용법을 외워서는 매일매일 연지영에 대해 검색을 해보는 전하였다면 말야
연어질 하다가 분명 프랑스 미슐랭3스타 대회에 참가했었다는 것도 알게 됐을 거고 거기에서 우승했다는 사실에 역시 나의 연숙수답다 연지영 부심 뿜뿜나오다가 그 결정적 계기가 바로 연희군시절 자신이 즐겨먹었던 사슴고기를 가지고 요리한 음식이라는 걸 알았을때 지영이 앞에서 이헌의 안광이 유난히 맑게 빛이 났을 듯한 모습이 그려져
연숙수가 나의 취향요릴 가지고 우승을 했단 말이렷다
그 누가뭐래도 연숙수와 난 운명이었단 말이 아니겠는가 헌데 그 당사자인 나는 정작 그 요릴 먹어보질 못했으니 어찌할고....하면서 자신에게도 그 요릴 만들어달라 나만 없어 그요리 투정반 질투반으로 지영이가 우리 전하 또 그러신다 아 알겠어요 알겠어 절레절레할 때까지 치댈 거 같다면 웃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