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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원한테 얘기할땐 분노가 눌려있으면서도 굳이 숨기진 않는 얼굴
숙부 쳐다보는 순간에는 분노 마저도 해탈한 얼굴 근데 눈에 눈물이 너무 그렁그렁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지 괴롭지만 이사람이랑 결판을 내고 다 떠안고 가겠다는 의지도 느껴짐
이장면 이채민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최애씬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