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자격
다가오는 마론제과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다해(이선빈)는 행사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회사 홍보영상 주인공으로 뽑힌 함박사(김영대)와 다희(홍승희)를 보고 묘한 감정을 느낀다. 한편 지송(조아람)은 동규(안동구) 덕에 회계팀 단체 톡 방에 초대받게 되고 팀 내에서 처음 느껴보는 소속감에 들뜨는데...
다가오는 마론제과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다해(이선빈)는 행사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회사 홍보영상 주인공으로 뽑힌 함박사(김영대)와 다희(홍승희)를 보고 묘한 감정을 느낀다. 한편 지송(조아람)은 동규(안동구) 덕에 회계팀 단체 톡 방에 초대받게 되고 팀 내에서 처음 느껴보는 소속감에 들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