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 왕임
지영: 갓생 그잡채
사실 둘중하나가 상대방 세상으로 가는게 개연성이 생기려면 둘중 하나의 세상이 무너져야함... 막말로 지영이 요리대결에서 광탈하고 아버지는 사고사로 죽고 레스토랑 열었다가 폭망해서 빚더미에 앉으면서 친구들도 죄다 배신때리는 정도는 돼야 지영이가 조선에 남을것이란말임
그러니까 오늘 전개가 이헌이 현대로 가려면 맞는 전개이긴함 그냥 내가 힘들어서 그렇지
지영: 갓생 그잡채
사실 둘중하나가 상대방 세상으로 가는게 개연성이 생기려면 둘중 하나의 세상이 무너져야함... 막말로 지영이 요리대결에서 광탈하고 아버지는 사고사로 죽고 레스토랑 열었다가 폭망해서 빚더미에 앉으면서 친구들도 죄다 배신때리는 정도는 돼야 지영이가 조선에 남을것이란말임
그러니까 오늘 전개가 이헌이 현대로 가려면 맞는 전개이긴함 그냥 내가 힘들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