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때론 햇빛이, 때론 시원한 그늘이, 그리고 때론 솜사탕 같은 설렘이 되어준 너. << 종희는 곧 사라지는데 재필이한테 햇빛 그늘 솜사탕 언제 되주냐고..7년동안의 얘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