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마다 중국 사신 안나오는 사극이 없다보니 좀 지겹기는 해
대체로 설정도 다 비슷비슷 중국 사신이 거만하게 와서 ㅈㄴ 주인공 시련주고 그걸 어케어케 극복하는 클리셰라 좀 신선함이 없음
아니면 주인공이 고난에 처했을 때 우연히 중국 사신이 도와준다던가 ㅋㅋㅋㅋ
근데 또 중국 사신만큼 사극에서 극의 긴장감 조성하기 좋은 소재가 없으니 이걸 쓰는 것도 이해되고 폭셰는 심지어 요리대결이니 중국 안나오는게 이상하긴 함
대체로 설정도 다 비슷비슷 중국 사신이 거만하게 와서 ㅈㄴ 주인공 시련주고 그걸 어케어케 극복하는 클리셰라 좀 신선함이 없음
아니면 주인공이 고난에 처했을 때 우연히 중국 사신이 도와준다던가 ㅋㅋㅋㅋ
근데 또 중국 사신만큼 사극에서 극의 긴장감 조성하기 좋은 소재가 없으니 이걸 쓰는 것도 이해되고 폭셰는 심지어 요리대결이니 중국 안나오는게 이상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