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유쾌한 시청률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사연을 받고 변호와 관련해 도움을 드린다는 것. “인스타그램에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라는 좋은 시스템이 있더라. 라이브로 따끔하게 혼내드릴 예정”이라며 “찍으면서도 감독님과 제작자한테 후속도 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다행히 관심 가져주셔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걸로 안다. 개개인의 서사도 구체적으로 풀리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예고했듯 이날 진행된 실시간 소통은 약 3천 명의 팬들이 그의 촌철살인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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