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합을 위해 '압력솥' 제작을 결심한 지영.당대 최고의 기술자이자 장영실의 후손으로 알려진 장춘생을 찾아 나서지만쉽지 않은 여정이 펼쳐지는데.https://youtu.be/WV-0yYIqj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