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수라간 안에서 다같이 뭉치는 느낌이 아니었잖음.. 팀워크 다지고 약체로 보이던 팀이 이겼다는 흐름이지 https://theqoo.net/dyb/3904863495 무명의 더쿠 | 09-07 | 조회 수 142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