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 감독은 박정민이랑 진짜 친하고 통화도 제일 자주하고 엄청 친하게 잘지내는데 감독님 만나서 박정민이 아 나도 캐스팅 해줘요 하고싶어요 하면 아이 왜이래 이러고 안해준대 ㅋㅋㅋ 농담으로 써줘 했더니 나한테 박정민은 정나한이야 그랬대 ㅇㅇ
글고 다음영화 뱀파이어물 자세히 들었는데 재밌더라 부럽더라 누가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이러더라
단군이랑 큰거 들어갈걸 파묘 들어갈걸 이런 농담 하다가 사바하 때 장재현감독이 시나리오 두개 가지고 고민 중이라면서 A는 이러저러한 한 내용이고 B는 관이 묻혀있는데~~ 도깨비가 나오고~~ 뭐 이러셔서 박정민이 감독님 B는 졸라 재미없을거 같은데요 A하세요 A 이랬대 ㅋㅋㅋ B가 파묘였슨 ㅋㅋ 설명해줄 때 감독이 실제 본인이 생각한 배우 이름을 넣어서 얘기해줬대 최민식 배우 등등
뱀파이어물도 본인이 생각한 배우 있을거 같아서 캐스팅 궁금해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