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예쁘고 사랑하는데 힘드러ㅠㅠㅠㅠ
견주들에게 묻고 싶은데 나이먹으면 나아지는거 맞지?
엄청난 문제는 아니지만 소소히 하루하루 작은 사고를 치고
요구성 짖음 입질문제 계속 교육중인데 내가 주 양육자라 거의 내가
모든일을 다 하다보니 지쳤나봐 살도 많이 빠졌어
예쁘긴 너무 예쁘고 벌써 정도 많이 들었는지 얘가 없는 일상생각하면
눈물이 주룩주룩 나오곤해
우리 가정 둘째로 생각하고 진짜 심사숙고하고 입양했어
고민하고 공부하고 각오하고..
그럼에도 너무힘들고 그 힘듬에 또 죄책감 느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