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데스,단오=페르세포네 전제하에 읽어야됨
거기에 관련된 해석? 정리본임!!
이 밑으로는 방영 당시 하루-단오 관계성 해석

섀도우 세상의 1인자가 스테이지 세상의 자기 여자를 본인의 세상으로 데려 오기 위해 처절하게 작가와 싸운 이야기
결말부터 보자면 결국 단오를 섀도우 세상에 데리고 오고 단오의 세계에는 하루만 남겨지게 만듬 단오가 가지는 건 하루만 되도록 그렇게 될 수 있는 세상으로 데려옴
결국 친구도 부모도 아무것도 없는 단오한테 종속된 단 하나의 존재는 하루,단 하루

'나를 가져, 네가 나를 못가지게 하는 것들은 내가 다 없앨거야 근데 넌 나만 가져야 돼"

아무것도 아닌 존재에서 이름이 생기고 색이 입혀지고 스테이지를 바꾸고 다시 사라지기 까지 단오를 위한 파괴적 구원서사를 쓰는 하루
죽음까지 각오하는데 그건 죽어도 '내가' 바꿔야 하니까

단오가 다른 사람 쳐다보는 건 가짜야 나를 보는게 진짜야

하루의 집착은 '단오를 내가 가져야 돼'가 아니고 '단오가 나만 가져야 해' 날 가질 수 있게 날 못가지게 하는 모든 것을 내가 치울게 목숨도 바칠게
실제로 단오는 다른 작품으로 와서 친구들과 아빠를 다 잃음,단오가 스테이지에서 추락함=이 세상은 하루가 꿈 꾼 가장 완벽한 유토피아
단하루 하데스-페르세포네 연관성

1.스테이지 반대 섀도우
빛과 그림자->빛과 어둠->무대 위 (지상)/ 무대 밑 (지하세계)
2.하데스는 통상 올림푸스 12주신+지하 하데시 13번째 주신
하루 번호 13번

3.하루에게 단오가 이름을 붙여준 뒤 단오와 어머니의 설정값이 사라짐
하데스는 페르세포네 어머니 데메테르와 기싸움에서 이겨 부인으로 삼음
사라진 설정값=엄마 꽃, 데메테르=곡물과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가 딸을 잃은 후 대지의 모든 곡물,식물이 시들고 안핌)
4.하루가 단오와 짝이 된 과정
단오의 스테이지 설정값을 없애고 하루의 세계인 섀도우에서 살게함
->하데스는 지상에서 페르세포네를 납치해 지하세계로 데려옴
5.하데스 이름 뜻 '보이지 않는 자'
초반 하루는 능소화에서 비밀로 잡입한 존재로 얼굴이 그려있지 않았음=작가조차 작품에 있는지 생각을 못한 눈에 보이지 않는 자,존재감이 없는 자
하루 본체의 표현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었던 하루'
6.능소화 하루의 마지막 씬은 '다리를 건너' 단하루 함께했던 정자로 건너오는 장면
->능소화를 버리고 비밀을 건너오는 것을 연상시킴과 동시에 지하세계로 건너는 강을 지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함 (스틱스 강)
실제로 하루는 이 이후에 비밀 도착해서 '섀도우'의 세계에만 있음
그리고 이 경계를 넘어서기 전 하는 하루의 맹세
'은단오를 기억해내라고, 은단오를 지켜야한다고'
스틱스강의 맹세=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켜야 함을 연상케 함
7.스틱스 Στύξ(그리스어)
어하루 수업 에피(수열) 시그마(Σ) 언급, 스틱스강은 저승계를 일곱번 휘감고 있는 강=7반 7번 은단오

8.하루가 어둠으로 사라졌지만 결국 다시 자기 세상에서 부활해서 단오를 자기 세상으로 완전히 끌여들여 단오의 세상을 가지는 하루

9.어하루 속 '작가는 빛의 권능이 있었음 작가가 빛을 좌지우지 하는 지상과 작가의 빛이 닿지 않는(모르는) 세상 섀도우가 존재함
섀도우 세상의 1인자=하루=하데스
작가가 그린 지상 세계의 단오=페르세포네
작가가 좌지우지 하는 스테이지(지상)에서 단오를 찾아 자신의 공간 섀도우로 옴

10.같이 지하세계로 와서 진정한 행복을 얻은 무명의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꽃과 봄을 버리고 하데스의 세계로 뛰어들어간 페르세포네,단하루
https://img.theqoo.net/vdUIXm
https://img.theqoo.net/WGbPHY
https://tv.kakao.com/channel/3775896/cliplink/417204913
https://theqoo.net/dyb/3899562079 <-참고글
정리 ㅊㅊ는 어제 올라온 글 댓보고 정리했고 짤은 사실 관련짤 아닌데 오래된 글들이다 보니 다 터져서 대충 내가 넣었어 재미로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