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566912
배우 이준영이 피아노 천재로 변신한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준영은 새 드라마 '포핸즈'의 주연으로 나선다.
'포핸즈'는 네 손 연주를 의미하는 피아노 용어로,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기법을 의미한다. 이번 작품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려낼 계획이다. 학창 시절에 이어 성인 피아니스트로 성장한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을 전망.
이준영이 맡을 배역은 극 중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캐릭터로, 또 다른 주인공과 절친한 친구이자 라이벌로 함께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배역은 송강이 전역 후 복귀작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성사된다면 두 사람의 매력적인 호흡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