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포츠담, '눈물의 여왕' 신혼여행 코스로 인기
2024년 히트작 '눈물의 여왕'을 본 싱가포르 블로거 나디아 라우는 드라마 시청 6개월 후 독일로 가서 극중 주인공 부부가 신혼여행에서 갔던 모든 장소를 방문했다.
베를린 관광청은 웹사이트에 '눈물의 여왕' 촬영지 목록을 게시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졌다. 팬들은 슈프레강 둑을 따라 산책하고, 넵튠 분수를 방문하며, 빈터펠트마르크트에서 행운의 부적을 쇼핑하는 동화 같은 신혼여행 코스를 따라갈 수 있다.
잡담 눈물의여왕 한류드라마 촬영지 베를린이 관광명소가 됐다는 기사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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