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의 '위클리글로벌' 보고에서 따르면, 현재 막바지 작업 중인 튀르키예판 '눈물의 여왕'에는 현지 톱배우인 에르첼, 바르쉬 아르두츠가 주인공을 맡았다. 진흥원 측은 “이전에 한 작품에 출연한 이들이 한국 리메이크 작품에서 다시 호흡을 맞춰 현지 소셜미디어와 방송계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평단의 높은 신뢰도 받는 데 성공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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