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피를 나눈 가족은 아니어도, 지안이랑 효리는 말해 뭐해고 그 섬망 증상 온 교수님까지 셋이서 완전 진짜 가족같이 컵라면 먹고 진료 결과 같이 듣고 차 타고 내려오고 그런 일련의 과정 속에서 보이는 가족 케미도 재밌었고 ㅋㅋ
효리랑 보현이 썸타는데 ㅋㅋ괜히 둘이 서로 생각하면서 알바 핑계대면서 서로 생각났다고 둘러대는 것도 그 나이 또래의 풋풋함 그런 게 보여서 너무 좋았어 ㅋㅋ
오나라 배우 포지션이 어떤 작용을 위해 나온 건지 아직 잘은 모르겠는데 지안이 럽라를 좀 더 속도내주기 위한 역할이라면 환영임ㅋㅋㅋㅋㅋ 캐릭이 미운거랑 별개로 오나라 배우도 너무 예쁘게 나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