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림프종으로 항암치료 하면서 나보다 더 말라가는 엄마한테 너무 미안했는데지금은 완치됐는데 건강이 완전히 돌아오는건 아니라서 잔병으로 아파서 골골댈때마다 엄마가 가슴이 철렁하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