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됐든 사람 100명 죽인 악귀인데 뭔 서사를 그렇게까지 준건지;;;
하다하다 마지막 인사는 첫인사랑 데칼로 주는거 보고
남주랑 껍데기가 똑같으니 다행이지 진짜 저게 뭔가 싶었음ㅋㅋㅋㅋ
염화가 반성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으면
차라리 염화도 얘가 감당이 안돼서 염화랑 성아 같이 악귀 없애는 방향으로 가던지
남주한테 빙의 오래 되어있는 것도 에바다 싶었는데
여주한테 빙의되는건 진짜 근래 본 뇌절의 끝이었음...
뭐가됐든 사람 100명 죽인 악귀인데 뭔 서사를 그렇게까지 준건지;;;
하다하다 마지막 인사는 첫인사랑 데칼로 주는거 보고
남주랑 껍데기가 똑같으니 다행이지 진짜 저게 뭔가 싶었음ㅋㅋㅋㅋ
염화가 반성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으면
차라리 염화도 얘가 감당이 안돼서 염화랑 성아 같이 악귀 없애는 방향으로 가던지
남주한테 빙의 오래 되어있는 것도 에바다 싶었는데
여주한테 빙의되는건 진짜 근래 본 뇌절의 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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