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4화 보는 중이라 틀린 부분 있을수도 있음)
뭔가 그 자극적인 부분이 실제로 저런 부부들이 많을까? 싶긴함
애를 경매로 사옴 <-여기까진 이해됨
근데 아무리 유전자가 좋아도 굳이 다른 사람 유전자를?? 자식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상 특히 돈많고 지 잘난줄 아는데(특히 자기 유전자 남기고 싶은 남자들도 많잖아) 저런식의 수요가 그렇게 많을까?
그리고 저렇게 데려와서 애가 눈치 못챌만큼 다정하게 일단 키움
<- 이것도 신기함 애가 걍 동물도 아니고 그만큼 에너지를 써야 되는데 애정도 없이 그게 가능한가?
애정 없이 실실 웃는게 거슬리는데 성질도 안내고 키운다? 와 이건 진짜 좋은 부모들도 힘든건데...
그리고 그렇게 키웠다가 버림
정이 없었어도 정들 상황인데 걍 응죽어 이렇게 되고 그걸 또 막 애가 자살했다 실종됐다 연기하면서 나옴
심지어 부부들끼린 사이도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