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능에 들어간 복주(이성경)는 준형(남주혁)과 전화통화가 잘되지 않자 불안해하고, 재이(이재윤) 는 아영(유다인)를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한편, 준형의 수상한 행동에 태권(지일주)은 준 형을 의심하는데... 태권동자 이놈시끼야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