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내 샛기ㅠㅠㅠㅠㅠㅠㅠ 이제 행복해질 날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ㅠㅠㅠㅠㅠㅠㅠㅠ 주녕아 울지 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구 우리 준형이 가슴 아파서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