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에서 총 풀리고
문백이가 연기? 뿌려놓고
사람들이 다들 총 하나씩 들고 있는 상황에서
문백이가 말하잖아
여기서 한발의 총 소리가 들리면 어떻게 될까?
이러면서
이도가 그 한발의 총소리로 시민들 간의 광란과 혼돈의 총질의 시발점이 되는 트리거를 당기는 사람이 되도록 엄청 유도 했는데
결국 이도는 트리거를 당기는 사람이 되지도 않았고
(2중의 의미로 실제로 총의 트리거를 당기지도 않았고,
광장의 혼란을 일으키는 트리거의 역할을 하지도 않았음)
오히려
그 혼돈의 와중에
본인 목숨걸고 어린이를 보호하는 어른의 역할을 하는 모습에서
와 연출좋고
스토리좋고
좋은 결말
굿!!!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