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촬영분은 연산과 홍길동의 첫 대면 신으로 작품의 첫인상 격인 장면인 만큼 윤균상(홍길동 역)과 김지석(연산 역)은 물론 김진만 감독 이하 모든 스태프가 공들여 찍었다. 두 배 우는 동이 트기도 전에 황매산 중턱에서 감독과 대본 리딩을 마친 후 본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촬영분은 연산과 홍길동의 첫 대면 신으로 작품의 첫인상 격인 장면인 만큼 윤균상(홍길동 역)과 김지석(연산 역)은 물론 김진만 감독 이하 모든 스태프가 공들여 찍었다. 두 배 우는 동이 트기도 전에 황매산 중턱에서 감독과 대본 리딩을 마친 후 본 촬영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