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는 멋있고 성숙하게 잘 자랐지만..
그냥 어린시절에 동명이 떠나보내고 애가 혼자 엄마아빠 눈치 보고 그러면서도 누나라고 은명이 똑부러지게 챙기고 결국엔 참다참다 자책하면서 울던 모습이랑 그게 성인 되고서도 악몽을 꿀 정도로 트라우마로 남아있는 모습을 봐서 그런가 k장녀 모먼트가 맘에 너무 걸림 ㅡㅜㅜ
그냥 어린시절에 동명이 떠나보내고 애가 혼자 엄마아빠 눈치 보고 그러면서도 누나라고 은명이 똑부러지게 챙기고 결국엔 참다참다 자책하면서 울던 모습이랑 그게 성인 되고서도 악몽을 꿀 정도로 트라우마로 남아있는 모습을 봐서 그런가 k장녀 모먼트가 맘에 너무 걸림 ㅡ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