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나오는 인물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게 이야기를 담은거냐
캐릭터들이 다 너무 입체적이라 정을 듬뿍 줄수 밖에 없어 눈물나ㅠㅠ
10화 로사상월 이야기까지 갓벽해 파워메인충이라 드마라속에 또다른 인물 이야기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엄청 집중하면서 봤어 잘 풀려서 다행
작가님 진짜 리스펙이다 오월의청춘 작가님이라더니 다르다 정말
근데 박보영 두인물 연기하느라 고생했겠다
머리 붙였다가 떼었다가 어떻게 촬영했으려나 비하인드 궁금하네
둘이 한프레임에 나올때 합성도 진짜 절묘하게 잘하는거 같아 대단함
글구 나 궁금한게 있는데 10화 예고 보니까 마지막에 보너스컷 있더라고? 10화말고 또 저렇게 예고 후에 나온적 있어? 몰아봐서 예고 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