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이 넘어가서 친일하는 놈들 늘어가는 그 시점에서도
언어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그 모든 사람들
그래서 영화 말모이가 너무 좋았어
말모이에서 가장 눈물났던 장면은
우체국에 전국에서 보내온 단어들이 쌓여있는 엽서들 보여줄때임
광고를 냈는데도 한통도 안와서 절망했는데
그 엽서로 고충을 받을수도 있는데 다들 엽서를 보내고
돈도 같이 보내고..
진짜 울 나라 사람들 대담하다고 생각해
언어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그 모든 사람들
그래서 영화 말모이가 너무 좋았어
말모이에서 가장 눈물났던 장면은
우체국에 전국에서 보내온 단어들이 쌓여있는 엽서들 보여줄때임
광고를 냈는데도 한통도 안와서 절망했는데
그 엽서로 고충을 받을수도 있는데 다들 엽서를 보내고
돈도 같이 보내고..
진짜 울 나라 사람들 대담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