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는 스릴있고 뒷얘기 궁금하게 만듦 근데 중반이후 전개 똥
영국영화 중 트렌스포팅인가 그영화 아는덕 있을려나 음악이 딱 그런 스타일로 나옴 좀 정신없고 펑크스타일로 아무튼 헐리우드식 좀비물은 아님 디게 힙해보이고싶은 연출을 안어울리게 씀
좀비 종류가 여러개임 느리고 다벗고 뚱뚱한놈들/ 다벗고 존나 빠른 놈들 등등 근데 나체라 남자들 성기 움직이는거 다나옴 여자 나체도
여자좀비는 임신해서 애도 낳음.. 나체로 전신 다나오고 그 좀비가 낳은 애를 정신 오락가락하는 주인공애 엄마가 민폐짓하며 지켜내고 데리고감 그거땜에 좀비여자 남편인 남편좀비가 빡쳐서 존나 쫒아옴 에휴....
그리고 좀비라기보다 무슨 괴물 크리처같은 분위기라 좀비느낌 안남 분장 비급 느낌
정신 오락가락하는 엄마 알고보니 암... 고칠 수 없는 암이라고 어린 아들이랑 신파쇼를 후반 지분 다 차지함 무슨 휴머드라마인줄 후반은 아예 암걸린 엄마얘기가 다야. 암 못고친다고 살아있는데 조력자 도움받아 화장하고 해골로 만들어 해골트리에 장식함 진짜 좀비영화서 이딴걸 보고있는게 안믿김
아들 혼자 탈출 해서 고향 돌아가서 좀비가 낳은 애만 두고 다시 위험한 본토로 나가 혼자 나혼자산다 찍음 그러다 이소룡 복장같은거 입은 영국 중2병 걸린 찐따일찐 무리가 합세하라고 해서 거기 합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