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도 다른나라 국가는 영화판 상황이 어떤지 해서 씨네21 등 분석 기사 여러개 본 바로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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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
조회 수 376
중국 - 걍 여긴 인력이 존많이라 좋은 영화가 등장 할 수 밖에 없음. 인구수가 많은만큼 적은 자본으로도 관객수 챙길 수 있기도 하고. 그리고 여긴 다른 중화권 영화들에서도 영감 잘 받아서 중국영화 8세대 라인 탄탄한 편임
일본 - 여기도 매니아 문화? 같은게 활발해서 독립영화관에 그런 아트영화들 걸어주고 그 매니아들이 호응해주다보니 그쪽 타켓으로 마케팅 잘됨. 투자받는건 어렵지만 작은 영화들 좋아하는 관객이 많아서 그쪽 수요 영화가 잘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
미국 - 코로나 이후로 위기가 왔고 또 중간에 작가조합 문제도 있어서 난리였지만 ‘할리우드’라 여전히 시리즈물들과 대형영화들은 잘되고 있음. 그치만 영화제에서 화제가 될만한 영화들의 수는 확연히 줄어든 느낌이라 함.
유럽 - 아무래도 예술의 나라이다 보니 예술영화관도 많고, 또 유럽영화제작사들이 엄청 큼 막 자기들 맘에 들면 다른 나라 영화들에도 투자하고 일단 좋은 영화들 수급하는걸 좋아하는듯
동남아 - 기존에 케이팝 문화 등 타국가 문화들을 주로 대중들이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노래나 드라마 등 내수가 더 활발함 영화도 그러는 추세고ㅇㅇ 그래서 미국 유럽 같은 해외에서도 이런 현상을 인상깊게 보고 투자해주기도 함
막 여러 분석 기사들 보고 대충 내 기준으로 축약한거라 엄청 객관적이진 않은데ㅋㅋ 대충 요런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