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여주를 그냥 능력 있어서 아끼는 신하 정도로 생각하다가 스며들고 여주는 잘생겼단 생각은 해도 저딴 놈한텐 빠질 수 없지 하며 경계하다가 스며드는 그런 흐름인데 사실 로맨스보다 매회 여주가 목숨 걸고 요리대결 하는게 주스토리인듯
원작 결말만 말하자면 여주가 현대로 돌아와서 한국에 레스토랑을 차리는데 그 레스토랑에 남주가 어떤 과정을 거쳐 찾아오고 또 일련의 사건을 겪은 다음 여주가 사장이자 메인셰프인 그 레스토랑에 남주가 알바생으로 일하면서 쌍방으로 끝남ㅋㅋㅋㅋㅋㅋ
드라마 각색은 어케 될지 모르지만 이거 연하 남주인게 어울릴 것 같음 확실히ㅇㅇ 그리고 연산군 설정 빼고 가상의 왕 설정도 잘 수정한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