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지막회 보고 왔는데 놀이공원에서 범인의 마지막 장면이 너무 잔인해보면서 내가 저 일을 직접 보고 겪은 형사라면 트라우마로 일 때려치겠다 싶었는데 다 보고 나서도 괜히 봤다 싶고 마음이 안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