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뭐가 다 허술한 느낌이지
범인이 살인 어떻게 한건지 트릭 하나도 안 보여준 것도 그렇고
10년전에 살인하려다가 아무도 안 알아줘서 그만하려고 했다니 그럼 그냥 그정도의 분노인건가 싶고 퍼즐 알아준 걸로 다시 살인하는거 이해 안됨
마지막엔 누가봐도 범인이 자살하려고 하는거 같았는데 명색이 프로파일러면서 형사랑 둘이 다음 피해자가 누구지 이러고 있는 것도 몰입 깨지고
살인범이 죽이려던 사람 여덟명 다 죽인 사건인데 결과적으로 경찰이 막은게 아무것도 없는데 관계자로 텔레비전 나와서 인터뷰 하는 것도 뭘 잘했다고 싶고
드림랜드가 퍼즐 배경인건 이해하려면 이해하겠는데 뭐가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도 아니고.. 드림랜드랑 여덟명이 무슨 상관이 있다고 ㅋㅋ
윤이나가 마지막에 기억 안난다고 하는 건 뭔 의민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