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랜드에서 엄마 잃어버린건 왜 나온건지 모르겠음
철거때문에 엄마와 헤어졌다거나 철거현장에서 있어서 엄마의 죽음을 생생히 목격했다거나했으면 이해가 가는데
어릴때 드림랜드에서 엄마를 잃어버렸는데
나중에 경찰이 찾아와서 말해줘서 알고보니
엄마가 자기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철거현장에서 돌아가셨다더라
라고 전해들은게
그렇게 처절한 복수의 칼날을 갈 일인지 잘 모르겠음ㅠ
퍼즐 배경이 드림랜드인것도 공감이 안되고..
마지막회 어떻게 풀릴지 엄청 기대했는데 소문난 밥상에 먹을게 없는 느낌이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