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청춘들에게 깊은 공감을 주고 위로를 주는거같아서 매회차 감명깊게보고 공감돼서 엄청 움ㅋㅋ쿠ㅜㅜㅜㅠ
지금은 미지처럼 30살에 백수인데 그 전직장이 미래처럼 답답하고 힘들어서 나도 콱 뛰어내리면 며칠쉴수있으니까 뛰어내려볼까라는 생각도 했었고 허구헌날 엄마랑 의견충돌로ㅠ부딪혔는데 지금은 돈 안벌거냐는 말도 듣고 암튼 여러의미로 내 마음속에 안착된 드라마야
지금은 미지처럼 30살에 백수인데 그 전직장이 미래처럼 답답하고 힘들어서 나도 콱 뛰어내리면 며칠쉴수있으니까 뛰어내려볼까라는 생각도 했었고 허구헌날 엄마랑 의견충돌로ㅠ부딪혔는데 지금은 돈 안벌거냐는 말도 듣고 암튼 여러의미로 내 마음속에 안착된 드라마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