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윤자유는 우채운이 스파이가 아닌지 계속 의심하고 우채운은 윤자유가 폭탄테러를 기획했는지랑 장기배양 관련해서 이것저것 의심했었는데, 후반 갈수록 둘다 서로 진실이 드러나고 진심을 알게되고 서로의 삶을 알게되면서 그 관계가 더 애틋하고 단단해진게 보이는게 ㄹㅇ 좋음..
처음에 윤자유는 우채운이 스파이가 아닌지 계속 의심하고 우채운은 윤자유가 폭탄테러를 기획했는지랑 장기배양 관련해서 이것저것 의심했었는데, 후반 갈수록 둘다 서로 진실이 드러나고 진심을 알게되고 서로의 삶을 알게되면서 그 관계가 더 애틋하고 단단해진게 보이는게 ㄹㅇ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