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장고 교문 앞에서 생일케이크 들고 기다리는 거 생각하면 나도 눈물나 연시은 멀리서부터 우렁차게 안수호 목소리로 시은씨!!!!! 하는 거 듣고 눈 확 떠가지고 주변 휘휘 둘러보는데 너무 익숙한 바막 입은 안수호가 저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걍 그 눈에 익은 바막 인지하는 순간부터 걷잡을 수 없이 눈물 고일 거 같고ㅠㅠ 자기도 모르는 새에 뛰어가고 있을 듯 그리고 뒤에서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바쿠가 같이 훌쩍일 듯
은장고 교문 앞에서 생일케이크 들고 기다리는 거 생각하면 나도 눈물나 연시은 멀리서부터 우렁차게 안수호 목소리로 시은씨!!!!! 하는 거 듣고 눈 확 떠가지고 주변 휘휘 둘러보는데 너무 익숙한 바막 입은 안수호가 저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걍 그 눈에 익은 바막 인지하는 순간부터 걷잡을 수 없이 눈물 고일 거 같고ㅠㅠ 자기도 모르는 새에 뛰어가고 있을 듯 그리고 뒤에서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바쿠가 같이 훌쩍일 듯